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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춘천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에 참가해 쉼터프로그램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우수작품 공모전에 네 작품을 제출해 단체 미술 부문(10명 공동작품) 대상과 개인미술 부문 우수상, 글짓기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공모전 단체 부문 대상 ‘희망 돌고래’는 쉼터 어르신들 10명이 기억채움 쉼터 교실에 참여해 함께 장식한 미술작품으로, 행운과 희망을 상징하는 돌고래에 어르신들의 소원을 적어 담은 메시지가 널리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담긴 작품이다.
또 개인 부문 우수상 박 모 어르신의 ‘나의 인생시계’는 압화 꽃을 이용해 만든 나만의 시계로 앞으로의 인생 시간을 꽃길만 걷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고, 글짓기 부문 장려상 유 모 어르신의 ‘쉼터 선생님들께’는 쉼터 이용을 끝마치며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끝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편지로 감동을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