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초대석

추석특집 인터뷰- 김명기 군수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언제나 군민 곁에
“민선 8기 변화하는 횡성의 모습, 달라지는 군민 여러분의 일상으로 보답”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9월 27일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을 군정 비전으로 더 잘사는 횡성, 꿈과 미래가 있는 횡성을 향해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김명기 군수에게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횡성군민과 출향인들에게 드리는 명절인사’와 ‘민선 8기 지난 1년간 보람있던 일과 아쉬웠던 일’, ‘횡성군이 풀어야 할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 ‘횡성군민들을 위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사업’ 등을 들어보는 특별 인터뷰를 마련했다. / 편집자

↑↑ 김명기 횡성군수
ⓒ 횡성뉴스

■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횡성군민과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인사 말씀?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평년보다 명절 연휴도 길어진 만큼, 사랑하는 가족 친지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게 되어 더욱 설레는 추석이 될 것 같습니다. 

올여름 폭염으로 몸도 마음도 지치셨을 텐데, 가족 친지와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편히 쉬시면서 재충전하시길 바랍니다. 둥근 보름달에 소원도 빌며, 모두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민선 8기 출범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1년간 보람있던 일과 아쉬웠던 일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가장 보람 있는 일이라고 한다면, 우리 횡성의 미래 발전을 견인할 새로운 동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본격 착수 및 현대자동차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센터 유치, 실도로 기반 Lv. 4 자율주행차량 운전 능력 평가기술 개발, 산악도로 기반 자율주행 실증 평가 인프라 구축 등 이모빌리티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자율주행 상용화 거점도시를 향한 성장 기반을 다졌습니다.

국립 호국원 유치, KBO 야구센터 선정, 민간정원 조성협약, 횡성데이터센터 조성협약, 힐링 포레스트 테마파크 협약, 별빛 테마랜드 조성 협약 등을 통해 경제 활성화 및 지역 발전의 전기 또한 마련했습니다.

6만평 규모의 메밀꽃 경관농업단지를 조성해 농업의 관광화를 꾀하였고, 반값 농자재에 추가로 3ha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하는 행복 농자재 지원사업을 시행해 부자 농촌으로 가는 초석을 놓았습니다.

군민들의 삶이 좀 더 편안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왔습니다. 노인복지 분야에서는 만 65세 이상 요양보호사 복지수당을 신설했고, 혼자 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동행 매니저가 병원에 동행해 드리는 서비스도 새롭게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 민생현장 경청투어의 날
ⓒ 횡성뉴스

최근에는 강원도 특화형 100세시대 어르신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돌봄 매니저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발굴·연계하는 ‘취약계층 돌봄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고령자복지주택’공모에 선정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주거 안정을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같은 노력의 연장선으로 내년도 인증을 목표로 하여 세계보건기구(WHO) 인증 고령친화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지자체 최초로 65세∼70세를 ‘건(健)중년’ 으로 선포하는 등 인구문제 해법을 찾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활력 넘치는 삶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건중년 개념을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근로 환경,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등 건중년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해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교육복지로, 학기당 최대 300만 원까지, 대학생 등록금 본인부담액을 전액 지원해 학비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아동청소년의 특기·적성·꿈 실현을 위한 바우처제도 ‘청소년 희망채움 바우처 사업’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펼쳐왔습니다. 먼저, 미래성장동력인 이모빌리티 산업 인프라를 확충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결혼, 임신, 출산, 보육, 교육, 취업에 대한 원스톱 종합지원 정책을 통해 청년 유입을 촉진합니다. 

올해부터 새롭게 청년 면접 수당을 신설하고,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 무료 영화 관람 사업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청년 아카데미, 맞춤형 청년창업,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등 일자리, 생활문화, 참여권리, 주거환경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내실 있는 청년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무엇보다도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적극 노력해왔습니다. 

취임과 동시에 군수실을 1층으로 이전하고, 지역 원로의 앞선 경험과 소중한 의견을 귀중하게 여기기 위하여 원로군정자문회의를 운영하는 등의 노력을 펼쳐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이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기엔 어려움이 따랐던 것 같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것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 아쉽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요?
이에 최근에는 소통 강화를 위한 새로운 노력으로서 행정에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현안 사업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현안해결추진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고, 지역 내 각계각층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횡성사랑위원회도 출범했습니다. 

또, 군민 속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무와 현장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1회 ‘민생현장 경청·투어의 날’을 통해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가까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불편 사항도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해결해 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처음 시작했고, 이달 들어 두 번째 행사가 열려 다양한 현장에서 많은 이야기를 청취할 수 있었습니다.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언제나 군민 곁에 있는 군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KBO 야구센터 협약식
ⓒ 횡성뉴스

■ 횡성군이 풀어야 할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
우리 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로는 먼저,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가 있습니다.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서는 안정적 용수공급 및 상생협력을 통해 원주시와의 원만한 협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그동안 우리 군과 원주시는 지역갈등 해소를 위해 21년 8월, 안정적 용수공급 및 상생 협력방안에 대한 공동 연구용역을 착수하였고, 23년 8월 3일 횡성군수, 8월 10일 원주시장을 대상으로 용역 보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원주시와 공동협력협의체를 발족하였으며, 이에 대한 입장차를 좁혀가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특히 최근 9월 15일, 횡성군에서 개최한 당정 예산정책협의회 개최시 유상범 국회의원님께 횡성댐으로 원주·횡성 수돗물 공급이 가능한 점, 동일 수계에 위치하고 있는 장양취수장 운영으로 지속적으로 피해를 받는 점을 강조하며, 상생 발전을 위해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다시 한번 요청드린 바 있습니다.

우리 군의 역점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조성을 위해서도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는 시급한 현안입니다.

국회 및 환경부와의 공조를 통한 수도법 개정으로 보호구역 해제라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군용기 소음 피해 현안이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처음 보상금 지급이 이뤄진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보상금이 지급되었습니다만, 주민들이 요구하시는 실질적인 해결방안이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때문에, 최근에는 보다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 횡성군 소음대책지역 학교 지원방안 논의 위해 도교육청 방문
ⓒ 횡성뉴스

먼저, 우리 학생들의 학습권·건강권을 지키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 교육청을 찾아 지역 내 학교의 소음 피해 대책을 협의하고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9월 8일에는 공군참모총장 앞으로 서한문을 보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을 마련해 성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국정감사 이후인 11월 경에는 공군참모총장과의 면담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행정, 공군이 참여하는 민관군 실무협의회를 통해 실천 가능한 소음저감대책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군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 국회와 국방부 등을 통해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으로는 송전탑 건설 현안입니다. 오랜 시간을 끌어온 사안인 만큼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주민 불편을 해소시켜 드리겠다는 의지로, 적극 대처해나가고 있습니다. 

9월 4일, 한전 측에 주민의견 수렴을 요구하는 촉구문을 보냈습니다. 20여 년에 걸친 오랜 시간 우리 주민들께서 이미 피해를 감내해오셨고, 특히 당초 백지화 입장에서 크게 한발 양보해주신 만큼 이번에야말로 주민들을 위한 적절한 보상과 의견 수렴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사업자인 한전 측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반드시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보일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는 끝까지 군민의 편에 서서 함께 힘을 모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친환경에너지 복합타운 조성사업입니다. 민선 8기 역점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시급한 현안이긴 하지만, 조금 늦더라도 주민 동의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다소 시간을 지체해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제 사업 속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주민 공모를 통해 후보지 신청을 받은 데 이어, 최근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공근면 초원리 일원을 우선협의 대상 후보지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친환경에너지 복합타운 구상용역을 시행하여 우선협의 대상자로 선정된 초원2리 마을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향과 시설 배치 등 종합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에 있습니다. 

친환경에너지 복합타운 조성사업은 지역의 돈분, 우분 등의 가축분뇨와 음식물, 하수슬러지 등의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 에너지변환 시스템을 구축해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가축분뇨는 명품 한우의 도시 인 우리 횡성의 오랜 고민거리이기도 했는데,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가축분뇨가 우리 농촌의 새로운 희망으로 탈바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횡성이 친환경 에너지 자립순환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 횡성뉴스

■ 민선 8기 2년 차에서 횡성군민들을 위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사업과 행정이 있다면?
민선 8기, 군민과 함께 그려갈 미래는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입니다. 취임식에서 ‘경제활력’을 강조하였고, 그 기조는 지금도 변함 없습니다. 

민선 8기 2년 차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횡성의 미래 먹거리를 차근차근 준비하여 경제활력도시 횡성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먼저, 중장기 횡성의 미래 먹거리라 할 수 있는 모빌리티 신활력도시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으로 일과 휴식을 위한 워케이션 센터 신축, 기존 숙박업소와 연계한 테마형 워케이션 스팟 조성, 미래형 교통인프라를 조성할 것입니다. 이는 새로운 관광 인프라 구축과도 연계되어 횡성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부분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묵계리 일원에 조성 중인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모빌리티 기업 연구단지, 모빌리티 관광문화단지 등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조성 사업을 계획한 대로 진행하고, 관련 공모사업은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 횡성의 미래 먹거리 기반을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제1, 2 문화복합단지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습니다. 우천면 두곡리 일대에 조성된 제 1문화복합단지에는 지난 4월 19일 강원도교육연수원 횡성분원 개원을 하였으며, 서울시 문화자원보존센터, 횡성 목재문화체험장 건립이 확정돼 원활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횡성읍 추동리 일원에 제2문화복합단지 조성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 추진에 보다 박차를 가해, 우수한 접근성과 입지 여건을 장점으로 우수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횡성 베이스볼파크를 구심점으로 KBO 야구발전센터 및 다목적 스포츠트레이닝 센터를 조성해 횡성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업 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도 함께 펼쳐가겠습니다. 

경관농업단지를 한층 더 발전시켜 농업을 관광자원화하고, 농업소득 보전을 위해 공약사항으로 추진 중인 행복농자재 지원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해외 MOU 체결,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농업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며, 농산물을 잘 판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농업인들께서 시시때때로 등락하는 농산물 가격에 불안해하지 않고, 안정적인 가격을 보장받도록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제활력도시 횡성이 완성되면, 인구 유입으로 군민의 경제활동이 활발해지고, 주변 상권과 경제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우리 군은 수도권 부럽지 않은 도농 복합도시로 앞서 나가게 될 것입니다.

↑↑ 횡성 에너지 복합타운 조감도
ⓒ 횡성뉴스

■ 횡성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당부의 말씀?
항상 군정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고, 횡성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선 8기 변화하는 횡성의 모습, 달라지는 군민 여러분의 일상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명품 한우의 도시인 우리 횡성의 최대 축제인 횡성한우축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횡성의 인심, 한우의 자부심’을 주제로, 횡성문화관광재단 출범과 함께 축제 전문가를 총감독으로 영입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만큼, 이번 축제를 통해 더욱 발전하여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후에는 안흥찐빵축제(10.13∼10.15), 노구문화제(10.21∼10.22)도 이어집니다.

우리 군의 대표 축제들인 만큼, 성공 개최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다소 불편한 점이 있으시더라도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고, 우리 모두가 횡성의 얼굴이라는 생각으로 멀리서 횡성을 찾아주시는 많은 관광객들을 함께 친절히 맞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다가오는 추석 연휴 모두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군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9월 27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19
오늘 방문자 수 : 12,135
총 방문자 수 : 32,218,307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