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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찐빵축제에서 추억 맛보며 즐겼다

안흥의 매력과 찐빵의 특별한 맛을 담은 프로그램 선봬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10월 17일
ⓒ 횡성뉴스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제15회 안흥찐빵축제가 13일부터 15일까지 안흥면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에서 ‘안흥에 끌리多! 찐빵에 味치다!’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안흥찐빵의 역사와 문화를 함축한 복합문화축제로, 안흥의 매력과 안흥찐빵의 특별한 맛을 담은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황금찐빵 볼풀 이벤트’와 ‘VR오락관’, ‘안흥찐빵 미디어 아트’, ‘추억의 놀이와 체험이 가득한 안흥찐빵 레트로 거리’, ‘안흥 미니카 그랑프리 대회’ 등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고, 또한 파라솔 존, 가을꽃 정원, 포토존이 축제장 곳곳에 배치된 점은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축제 첫날인 13일에는 조명섭, 강승연, 앵두걸스 등 유명 가수와 함께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14일엔 김동하 스탠드업 코미디쇼&밴드 공연, 15일은 김정선 밴드 폐막 공연 및 가수 지원이, 복희와 함께하는 면민 가요제 등이 열렸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축제 내내 이어졌다.

이 밖에도 횡성문화관광재단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 지역주민단체 공연,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 체험&판매 부스, 먹거리장터, 찐빵도 사고 황금 반지의 행운도 잡을 수 있는 복권 이벤트, 찐빵 빨리 먹기, O.X 퀴즈 이벤트 등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져 즐거움을 더했다.

지난 1999년부터 이어져 온 안흥찐빵축제는 전국적 명성의 안흥찐빵를 맛볼 수 있음을 물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볼거리, 먹거리를 모두 즐길 수 있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사랑을 받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 축제로 성장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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