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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가족센터(센터장 전명희)는 베트남, 필리핀 등 10명의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다문화봉사단’을 결성했다.
봉사단은 첫 번째 봉사로 횡성노인복지센터(둔내면)와 연계해 노인대학 배식 및 차 나눔 봉사를 실시했고, 매주 목요일 정기모임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 진행할 계획이다.
전명희 센터장은 “다문화가족들이 나눔의 의미를 알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다문화의 이해 및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공동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