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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횡성소방서 횡성119안전센터 소속 김용석 소방교가 소방청에서 주관한 연구개발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해 전국 4위를 수상했다.
김용석 소방교가 제안한 연구개발 아이디어는 전기차 화재진압 전용 관창 개발에 관한 사항으로 전기차량의 보급량이 2022년 289,855대, 2023년 9월까지 501,485대로 급증하며 전기차량 화재 발생 시 효율적인 진압을 위해 제안했다.
전기차량 화재는 배터리 열폭주로 내부온도가 순식간에 상승하며 화재가 번지면서 고온으로 인해 접근이 어렵고 진압에 장기간 소요되는 단점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하게 됐다.
김용석 소방교가 제안한 전기차량 화재진압용 관창은 전기차량의 배터리 특성에 맞춰 제작되도록 했으며, 그 결과 소방청 연구개발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4위를 수상하게 됐다.
김숙자 서장은 “평소 현장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경험을 반영한 아이디어인만큼 좋은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횡성군민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현장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