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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 허우영 경장이 교통약자에게 야광조끼를 착용해주고 있다. |
|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대장 양유정)는 지난 28일 오전 공근면 금계로 406호 지방도상에서 교통약자를 발견, 야광조끼를 착용시키고 현장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에 따르면 가을철 교통약자인 자전거, 이륜자동차, 노인 보행자 등 외부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국도는 물론 지방도와 군도까지 교통약자에 대한 교통사고예방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112순찰 도중 교통약자를 발견하면 현장에서 야광조끼를 배부·착용하게하고 교통안전교육도 병행해 교통약자에 대한 교통사고예방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횡성지구대 관계자는 “교통약자가 지구대를 방문해 야광조끼를 배부해 달라고 요청하면 무료로 나누어 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