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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읍 새마을부녀회(회장 함영숙)와 지도자협의회(회장 선승환)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횡성읍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활동을 펼쳐 저소득층 300가구에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두 단체는 추운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구의 생계 안정과 월동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활동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김장 김치를 전달하기 위해 300가구에 직접 방문,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겨울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월동 대책을 안내했다.
함영숙 부녀회장은 “각자 본업으로 바쁘고 힘든 상황임에도 월동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