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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보건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횡성군지부와 협력해 임신부 우대 할인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신부 우대 할인점 선정은 사전에 신청서를 받아 선정, 총 18개소로 횡성읍 11개소, 우천면 3개소, 둔내면 2개소, 서원면 1개소, 청일면 1개소이다.
관내 임신부가 우대 할인점에 방문해 임신부 수첩을 제시하면 임신부를 포함, 최대 4인까지 구매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김영대 소장은 “관내 임신부들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임신부를 배려하는 각종 지역에서의 더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임신부 할인음식점은 △횡성읍- 금강산숯불구이, 남매카페, 동북양꼬치 오늘도여기서, 리카페, 박현자네더덕밥, 산촌, 삼일설렁탕해장국, 우와담, 춘천닭갈비막국수, 포도청해장국, 향토추어탕 △우천면- 다래막국수, 대성막국수, 일인감자탕 △둔내면- 둔내역한우, 한국관 △서원면- 소소반 △청일면- 윤가이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