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홍정숙)는 지난 8일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내 부모를 모신다는 마음으로 정성스레 준비한 무조림, 오징어 생채 무침, 강릉떡, 김 등을 홀로 지내는 어르신 8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
우천면새마을부녀회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연 4∼5회 정도 매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홍정숙 부녀회장은 “오늘 준비한 음식이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올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데 우천면새마을부녀회가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천면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진완)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우천면문화체육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틀간 정성스레 만든 김장 김치는 우천면의 저소득 120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