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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둔내면새마을부녀회(회장 서정희)는 지난 14일 둔내면 복지회관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2023년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매년 김장김치를 담가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3일에는 배추 선별과 절이고, 다음날 배추 세척과 배추 소 양념 만들기, 버무려서 용기에 포장해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저소득층 200가구에 정성으로 담근 김치를 직접 방문 전달했다.
서정희 회장은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새마을 가족과 봉사단체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소외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고,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 봉사 등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