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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대장 양유정)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횡성읍 읍상5리 등 관내 경로당을 찾아 교통약자인 어르신 보행자에게 야광조끼를 배부·착용시키는 등 교통안전교육을 펼쳤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보행 중 교통사고는 총 3,512건, 이 중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는 1,109건으로 전체의 32%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에서는 관내 경로당 등 어르신들이 모여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야광조끼를 배부·착용케 하고 현장에서 교통안전교육도 병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