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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이모빌리티 연구·실증 단지 착공식이 지난 30일 오전 10시30분 사업 부지인 횡성읍 묵계리 133번지 일원에서 유상범 국회의원, 김진태 도지사, 김명기 군수, 도·군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미래차 산업의 핵심사업으로 올해 11월 착공, 기업지원센터 및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 구축을 시작으로 총 5개 실증·지원센터가 구축될 계획이다.
기업지원센터 및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지원센터 구축이 완료되는 2024년부터는 도내기업은 물론 전국범위의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조성으로 도의 미래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횡성군이 이모빌리티 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