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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모든 군민들에게 희망과 용기 주는 갑진년(甲辰年) 한 해가 되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1월 08일
↑↑ 안 재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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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 희망찬 갑진년(甲辰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월은 유수(流水)와 같다더니 덧없이 흐르는 물처럼 어느덧 2023 계묘년의 한 해가 저물고, 또다시 희망찬 갑진년(甲辰年)의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롭게 문을 연 갑진년의 새해 새 아침을 맞아 독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넘쳐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여명의 밝은 햇살과 함께 희망차게 밝아온 올 새해에는 각각 하시는 사업이 날로 눈부시게 번창하시길 바라옵고, 또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이 반드시 성취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 2023년의 한해는 국내·외적인 경제불황과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서민 생활의 어려움이 심각해 모두 힘들고 어려웠던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였습니다.

2024년은 불안한 경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횡성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매우 중요한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올해 4월에는 국회의원 선거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선거로 인해 혼란스런 지역 분위기를 염려하는 군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좁은 지역에서 선거로 파벌이 조성되고 내 편이 아니면 적대시하는 지역 풍토 또한 우리 지역에서 고쳐야 할 큰 과제라 생각합니다.

선거는 지연·혈연·학연을 떠나 누가 우리 고장을 발전시킬 인물인가를 정책으로 선택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선거풍토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에 바라건대 무엇보다 지역의 정치권부터 공정과 상식이 통하고 군민을 섬기고 대화와 소통의 상생 정치가 펼쳐져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2024년의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군민들이 피부로 절실히 느끼고 있는 작금의 심각한 경제난 타개와 함께 군민들 간의 대화합도 일궈져 지역과 국가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그야말로 삶의 질이 향상되어 모든 군민들이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가 되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푸른 용의 해, 올 한 해는 우리 모두가 그 꿈을 향해 바쁘게 뛰는 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비바람과 고난을 견디고 하늘로 승천하는 등용문의 설화처럼 성장통을 이겨내고 힘차게 비상할 것입니다. 도전경성(挑戰竟成). 우리의 도전은 새해에도 계속됩니다.

다시 한번 독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기쁨과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는 갑진년 새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리며 독자 여러분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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