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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김명기 군수는 지난 4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주요 산업 추진사항과 올해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김 군수는 먼저 “지난해 27건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906억1800만원과 26개 분야 수상 인센티브·시상금 3100만원의 성과를 거뒀고, 올 한 해 중장기 미래 비전인 ‘머무는 횡성, 변화하는 횡성, 모두가 행복한 횡성’을 목표로 보다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군수는 군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드리기 위해 ▲일자리와 소득이 창출돼 희망이 샘솟는 경제활력 도시 ▲조화로운 균형발전으로 살기좋은 도시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지속가능한 부자농업 도시 ▲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한 복지만족 도시 ▲미래가 더욱 빛나는 교육·체육도시 ▲365일, 멋과 예술이 흐르는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어 올해 주안점으로는 지역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도 직결된 중요한 현안인 만큼 공공기업유치, 민간투자유치 등을 역점사업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횡성의 행복한 변화가 군민 여러분의 일상에 매일 매일 조금씩 스며 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군민이 부자 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