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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 개최되는 기간인 2월 1일까지 둔내면 웰리힐리파크에서 특별한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횡성군이 강원특별자치도 내 2024 동계청소년 올림픽 4개 개최 도시 중 하나로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과 단체가 총 9일간 다양하고 특별한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1월 20일부터 2월 1일 동안 프리스타일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이 진행되는 1월 20일, 21일, 23일, 24일, 25일, 27일, 28일, 31일, 2월 1일 총 9일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청소년 대상 올림픽인 만큼 비보잉, 밴드, 응원 공연 등 젊고 활기찬 장르의 퍼포먼스 및 희망의 공연이 펼쳐진다.
1일 3팀 총 27개의 지역예술인이 공연을 진행하게 되며, 지난 20일 ‘인디밴드 카키마젬’, 비보잉크루 클라이맥스’, ‘퓨전 국악밴드 아울’이 성대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에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경기에 참여하는 70여 개국 청소년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