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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지역 횡성은 65세 이상 인구는 작년 11월 기준 1만 5,982명으로 고령화 비율 34.4% 강원특별자치도 내 1위 수준이다.
횡성신문은 노인일자리 창출 및 지역신문사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사)한국지역신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사)한국시니어클럽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한 2024년 노인일자리사회서비스형 사업모델을 실시한다.
이에 횡성신문은 횡성시니어클럽(관장 이명수)의 협조로 7명의 지원자를 최종 선발해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에 선발된 7명은 △횡성읍 곽정호, 이용현 △우천면 김형수 △둔내면 박 일 △서원면 원명옥 △공근면 정석철 △갑천면 정 인 씨 등으로 이들은 횡성신문 시니어기자로 11월 말까지 활동한다.
어르신들이 사회를 향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도 함께 공감하고 목소리를 내줄 매체가 많지 않다. 횡성신문은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삶, 이웃의 미담사례, 어르신 정보 등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세하게 시니어 기자들을 통해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기사를 취재하고 발굴할 계획이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제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