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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의용소방대(대장 정대용)는 지난 26일 오후 횡성축협 3층 대회의실에서 횡성수난전문의용소방대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기 군수, 김영숙 의장, 한창수, 최규만 도의원, 이병동 전임대장 동우회 회장 등 이취임 대장, 연합회장, 대원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횡성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화재의 예방과 진압을 보조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수난 인명구조 등 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재난에 헌신, 노력하는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이임 대장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임명장 수여 ▲주요 내빈 축사 ▲기념 촬영 및 축하 케이크 커팅식 등이 진행됐다. 2018년부터 6년간 횡성소방서 수난전문의용소방대를 이끈 이종원 대장의 뒤를 이어 진범식 대장이 취임했다.
김명기 군수는 “바쁜 생업에도 화재 및 각종 재난 현장에서 지역주민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헌신해 오신 전임 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께 감사드린다”며 “신임 대장을 중심으로 대원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횡성군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순걸 서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지금까지 힘써주신 이종원 대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임 대장님의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지금처럼 횡성 지역 안전의 구심점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