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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횡성에 머무는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나흘 동안 종합대책 상황반을 운영한다.
상황반은 각종 사건 사고와 재난 대응, 의료 및 방역 대책, 교통 등 생활 불편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하여 13개 분야에서 81명과 9개 읍면에서 36명의 직원이 근무에 투입된다.
주요 상황반으로는 ▲폐기물 종합처리 상황실 운영 ▲민원처리 대책반 운영 ▲노인 돌봄 특별운영 ▲결식 우려 복지대상자 급식 제공 ▲물가안정 종합상활실 운영 ▲ASF 비상 방역 특별대책 상황실 운영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재난 상황반 운영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비상 진료 대책상황실 등을 운영하게 된다.
횡성군은 종합대책 상황반을 구성하고 운영함으로써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연휴 간 각종 위해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명기 군수는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사고 없는, 즐겁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 상황반 운영을 계획했다”며 “긴 연휴 횡성군민과 귀성객 모두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