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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3년 만에 문을 연 둔내면 대중목욕탕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둔내면에 따르면 지난해 둔내면 자포곡리 복지회관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가 마감됨에 따라 지난 7일 회관 내 목욕탕을 개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에 개관하는 대중목욕탕은 첫날 120명, 14일 160여명이 이용하는 등 목욕탕 개장 소식에 지역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복지회관 관계자는 “코로나 2년, 리모델링 공사기간 1년 등 3년 만에 문을 연 면목욕탕의 개장 소식이 더 많이 알려지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내 대중 목욕탕이 없어 횡성읍까지 나가야 했던 지역주민들은 목욕탕 개장을 크게 반기고 있다. 둔내면 목욕탕은 매주 수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장하며 이용요금은 어른 기준 3,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