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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양과 팥군이 돌아왔다!’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정상 운영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2월 26일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5일 안흥면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공방관에서 재개소식을 개최했다.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은 횡성의 관광 자원을 활용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 국내 유일 찐빵 전시체험 공간으로 개장 이후 횡성군에서 직접 운영해 왔다.

횡성군은 관광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2023년에 횡성문화관광재단과 위탁 협약을 체결, 올해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월부터 근로자 채용과 시설물 점검, 체험 콘텐츠 정비를 마치고 운영에 앞서 찐빵마을 재개소식을 개최했다.

오는 20일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하는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은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매주 월요일 휴관) 찐빵 만들기와 팥초코쿠키 만들기, 팥찜질팩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공방에서는 매월 색다른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기획되어 안흥에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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