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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착한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 가득, 웃음 가득 2024년 설 명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설 명절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장애인 가족과 가족들이 찾아올 수 없는 독거장애인 등 105가정을 대상으로 모둠전과 떡, 한과 등 전통 명절 음식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활동에서 2월 7일에는 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회장 추홍근) 비롯한 약 30명의 봉사자들이 모둠전을 조리했고, 설 전날인 2월 8일에는 김명기 군수와 횡성청년회의소(회장 조영민), 누리스타(회장 전영길)가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장애인 각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복지관 봉사에 앞장서 참여하고 있는 ‘착한 이웃’들이 나서 각종 후원을 통해 물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특히 횡성청년회의소는 매년 설 명절에 100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설 명절 지원 후원은 횡성청년회의소, 대한전기공사(대표 김상구), 미래축산(대표 한상욱), 원시스템(대표 원동규), 횡성해물(대표 구승회), 2024년 동계 사회복지실습생 신명주, 이미자, 장서영, 장우희, 정윤미 씨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