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
 |
|
| ⓒ 횡성뉴스 |
| 민족 고유의 정월대보름을 맞아 횡성신문 가족 볼링대회(대표이사 안재관, 횡성신문운영위원회 위원장 전향순)가 지난 26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횡성볼링센터에서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기 군수, 김영숙 횡성군의회 의장, 한창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김은숙 군의원, 박승남 군의원, 유병화 군의원,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 마기성 횡성농협 조합장, 김용식 동횡성농협 조합장, 이석원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 장태종 횡성신협 이사장, 고광열 횡성중앙 새마을금고 이사장, 신형철 대성병원장, 전향순 횡성신문운영위원장, 이용현 횡성신문 시니어기자 단장, 운영위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횡성신문 가족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 가운데 볼링대회와 윷놀이도 함께 진행했고 참가자들에게는 상품이 전달됐다.
본지 안재관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 모두가 너나없이 어려워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새해에는 이 모든 것들이 해소되어 모두가 웃고 살 수 있는 넉넉한 해이기를 소망하며, 횡성신문사에서는 오늘의 자리를 화합의 계기로 삼아 횡성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자 단합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향순 운영위원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횡성군민의 안녕과 소원 성취를 소망하며, 화합의 자리인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