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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농업인 단체 간 균형적 파트너십을 위해 교육과 포럼, 워크숍 등을 진행해 도출된 내용을 농정시책에 반영하는 ‘농업인 단체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마련한 첫 번째 자리는 지난 26일 횡성읍 덕고체험휴양마을에서 진행됐고, 횡성군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를 비롯한 19개 단체 임원진과 농협 횡성군지부 농정지원단, 5개 농협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농업정책 및 사회단체 리더의 역할 재조명’, ‘대중음악의 역사와 이야기’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고 ‘횡성군 농정시책 및 방향’을 설명해 농업인 단체에 횡성군의 농정 관련 비전과 정보를 공유했다.
김명기 군수는 “농업인 단체 거버넌스 활성화 구축은 농정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농업·농촌 관련 단체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며 “이번 첫 번째 자리를 시작으로 교육과 포럼, 워크숍 등을 개최해 관련 단체들이 주도적으로 농업·농촌 활성화하는 횡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