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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공근농협(조합장 김장섭)은 2023년 운영공개를 공근면 어울림타운에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했다.
김장섭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마을마다 진행하던 방식을 4∼5개 마을씩 어울림타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일 상동리, 부창리, 어둔리, 가곡리, 21일에는 공근리, 삼배리, 청곡1~2리, 행정리, 상창봉리, 오산리, 22일엔 창봉리, 도곡리, 초원1~2리, 덕촌리, 신촌리, 23일은 학담1~2리, 수백리, 매곡리 순으로 운영 공개했다.
2023년도 말 기준 1억 7,800만 원의 당기 손익을 달성했고, 2024년도 농촌자원복합화산업화 보조사업비로 10억 4,000만 원을 확보해 농산물 가공유통에 주력할 것과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으로 육묘은행, 농작업 대행 등 농촌인력 절감에 경주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