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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한우협동조합(이사장 장영수) 제10차 정기총회가 지난 27일 향교웨딩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는 2023년 감사보고서 및 결산보고서를 채택하고 2024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조합은 지난해 경영안정지원금으로 조합원들에게 4억 8천만원을 환원하고, 육가공센터 자체 소비 두수 역량을 대폭 늘려 농가들의 경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영수 이사장은 “경기침체로 농가들이 힘든 상황이지만 농가의 자립, 협동, 권익보호를 위해 설립한 본 조합의 초심을 잃지 않고 조합원의 경영 안정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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