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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로를 장기간 막고 있는 방치 차량 조치 시급하다


정 인 시니어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3월 18일
ⓒ 횡성뉴스
횡성군 우천면 우항새말길 현대카공업사 옆 횡단보도 및 보행로가 무단 방치 차량으로 가로막혀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대로변 인도에 방치되고 있는 자동차로 인해 통행인의 불편 및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데도 행정기관에서는 군민들의 안전과 통행권을 무시한 처사를 방치하고 있어 신속한 조치가 시급하다.

정 인 시니어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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