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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3·1절 105주년을 기념해 지난 1일 횡성지역 도로변 곳곳에 태극기가 걸려 3·1독립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나, 횡성축협 오거리 회전교차로 인근에 거꾸로 펄럭이는 태극기를 본 주민들로부터 빈축을 샀다.
의식 있는 군민들은 거꾸로 펄럭이는 태극기를 발견하고 본지에 제보해 왔다. 이들 제보자들은 “바람 때문에 깃봉이 훼손되어 내려간 태극기는 이해가 되지만, 거꾸로 펄럭이는 태극기는 실수라고 보기에는 너무 어이없는 일이다”고 비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