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카메라고발

“강변 산책길 안내문이 없어요”


이용헌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5일
↑↑ 문예로 인도 안내판
ⓒ 횡성뉴스
↑↑ 섬강 산책길 안내판
ⓒ 횡성뉴스
횡성은 섬강과 전천을 끼고 잘 다듬어진 산책로가 있어 타 시군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백세시대를 맞아 삶의 질 향상과 건강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산책로를 따라 조석으로 운동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섬강과 전천의 합류 지점 횡성공공하수처리시설 근처에 있는 문예로의 인도지점과 강변 산책로 두 곳에 안내문이 지워져 내용을 알 수 없는 안내판이 방치되고 있어 지나다니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용헌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5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19
오늘 방문자 수 : 17,355
총 방문자 수 : 32,223,527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