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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쉼’이 만든 ‘둔내에 둔 내마음’ 관광안내책자와 ‘마을여행&워케이션 프로그램 지도’ |
| ⓒ 횡성뉴스 | 둔내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에서 추진하는 마을여행사 ‘더 쉼’이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마을여행사 ‘더 쉼’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둔내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주관으로 둔내면의 자연, 관광, 문화자원을 활용해 마을 여행 및 관광지 발굴 등 다양한 여행컨텐츠를 개발해 주민공동체 조직인 사회적협동조합 ‘더 쉼’이 운영키로 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조합원을 모집하기로 했다는 것.
지금까지 조합원 모집 운영현황을 보면 발기인 8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10명의 회원이 참여해 모두 18명의 회원이 참가했으며 추가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더 쉼’은 지난해 둔내 관내 임도를 이용한 트레킹코스를 개발하기로 하고 서울 소재 S여행사 등의 자문을 받아 왔으며 올해는 둔내 마을 여행은 물론 평창, 횡성 등 인접 지역의 코스와 연결되는 트레킹코스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해 ‘더 쉼’은 ‘둔내에 둔 내마음’ 관광 안내 책자와 ‘마을여행&워케이션 프로그램 지도’를 만들어 둔내를 찾는 관광객을 상대로 배부해 왔다.
이상현 ‘더 쉼’ 이사는 “둔내면에 산재된 관광지와 관광자료를 발굴해 1박2일 코스의 트레킹 코스를 새롭게 만드는 등 관광개발에 앞장서기 위해 서울의 유명 관광사와 협의하고 있다”며 “사회적 협동기업으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으니 둔내 발전을 위한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의견을 나누고 함께 운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