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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산책로를 따라 조석으로 운동하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섬강과 전천을 끼고 횡성 시내를 한 바퀴 도는 가장 긴 코스가 약 10km, 도보 2시간 반 정도의 마산로 경유길 이다.
마산리 414-1번지, 말미교차로 남쪽 약 150m 마산로 지점에 누군가에 의해 적치된 영농자재가 인도를 막고 있어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곳은 길 한쪽에만 인도가 건설되어 있어 지나다니는 보행자들은 어쩔 수 없이 차도로 내려와야 하므로 잠재적인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사진은 3월 20일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