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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전천 제방 산책로를 따라 운동하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횡성읍 남산리 11-2번지, KTX 역에서 ‘남산 쉼터’ 정자를 지나 약 100미터 떨어진 위치의 산책로 우측 편으로 설치된 안전가드레일 일부 고정 볼트들이 풀려 없어지면서 안전가드레일의 플레이트 끝단 모서리가 인도 쪽으로 벌어진 상태로 방치되어 있어 깔끔하게 정리된 산책로의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지나다니는 보행자들의 팔에 상처를 입힐 수 있는 위험성을 안고 있다.
이곳은 동네 길이라 늦은 저녁 어둑한 시간에도 산책하는 주민들이 있어 더욱 위험할 수 있다. 관련기관에 보수가 시급해 보인다. (사진은 2024년 4월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