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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둔내면 청태산로 154번길을 따라 올라가는 산 정상, 밭 주변에 각종 영농쓰레기가 쌓여 있어 빠른 조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둔내면 삽교2리와 두원리를 연결하는 산 정상의 밭 옆 계곡 주변에는 농약병은 물론 비닐, 플라스틱 모판 등 각종 영농쓰레기가 쌓여있어 이곳을 오가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특히 계곡을 중심으로 각종 농약병 등이 쌓여 있어 계곡 오염까지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곳을 오가는 주민들은 “청정구역인 이곳에 각종 농약병 등 영농쓰레기가 쌓여 있어 불쾌감을 주고 있다”며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독자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