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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농협 농촌인력지원센터 발대식이 지난 26일 오전 11시 공근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 지원사업은 농협에서 농촌과 도시의 유휴 근로 인력을 모집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인력을 알선·중계하는 사업으로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이다.
올해 횡성군 농촌인력지원센터 사업에 신규 선정된 공근농협은 7,300만 원(도비 30%, 군비 70%)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장섭 공근농협 조합장, 영농작업반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당 지역 할당과 모집·운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농번기 부족한 일손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인력 중계를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