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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담1리 부녀회, 영농폐비닐 분류 ‘구슬땀’


정석철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2일
ⓒ 횡성뉴스
공근면 학담1리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숙) 회원 15명과 학담1리 새마을지도자(회장 박용수)와 함께 지난 1일 영농폐비닐 분류 작업을 펼쳤다.

김영숙 회장 “영농폐비닐 분류장이 쓰레기장으로 변하는 현실이 무척 안타깝다”며 “반상회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면서 회원들은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석철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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