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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송호대학교 복지건강융합과(학과장 박달수)는 지난 30일 공근면 금계뜰체험마을에서 100명(1학년 56명, 2학년 38명, 교수 6명)이 1박2일동안 엠티(MT)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명기 군수는 “복지건강융합과 학생들이 졸업 후 사회복지사로서 횡성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송호대학교 복지건강융합과는 2020년도 개설해 현재까지 200여 명의 사회복지사를 배출했으며, 2년제 전문학사로 졸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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