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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로 뒤덮인 인도 … 주민들 눈살


이용헌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29일
ⓒ 횡성뉴스
횡성읍 수류암로 280번 길의 진입로 입구 쪽 가담리 244-1번지 근처 인도 위에 누군가에 의해 버려진 쓰레기 더미가 길을 막고 쌓여 있다.

이곳은 2차선 도로가 지나고 있어 차량의 통행이 빈번하고 가담리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는 곳이라 잠재적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안고 있으며 깨끗한 도시 환경의 미관을 해치게 되면서 통행하는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성숙한 시민 의식이 문제이지만, 근본적으로 관련 기관에서는 이곳에 쓰레기 분리수거장을 마련해 문제의 원인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 (사진은 4월 14일 모습) 
이용헌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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