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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의장 김영숙)는 4월 16일부터 4월 23일까지 6박 8일간 호주(시드니, 브리즈번)로 공무국외출장를 떠났다.
이번 국외출장에는 횡성군의회 의원 7명 전원과 공무원 4명이 함께 동행했고, 총 11명 출장경비는 5,400만 원(의회예산 4,350만원, 자부담 1,050만원)이 사용됐다.
이번 출장목적은 호주의 노인복지정책 견학을 통한 횡성군 노인복지 발전 방안 연구,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시설 견학 및 운영 시찰을 통한 횡성군 친환경에너지 복합타운 조성 접목 방안 연구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횡성군의회 의원들은 이번 출장에서 △파라마타시의회(호주의 노인복지정책 운영 청취) △호주 연방 정부 보건 및 노인 관리부(호주의 노인복지서비스 청취) △블랜타이어 농장(바이오에너지 생산시설 견학) △퀸즈랜드 주정부 농업 및 어업부(호주의 스마트팜 정책 청취)등을 방문하고, 오는 4월 23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