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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 공근면분회(분회장 서찬구)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공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선전지 견학 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선전지 견학은 오는 30일 충남 태안으로 결정을 짓고, 각 마을에서(회장, 사무장, 임원 1명) 3명씩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서찬구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회원들을 만나서 반갑다면서 4월 22일 공근면민의 날 행사에 어르신들이 많이 참여해 담소를 나누고 게임도 함께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에게 홍보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