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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상임대표 정윤철)는 지난 9일 오후 2시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친환경제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마을·학교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올해 총 15회 진행할 계획으로 이번에 횡성읍 반곡리 경로당에서 부녀회(회장 신금순) 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은 네트워크 소속 컨설턴트를 강사로 활용해 유용미생물 천연EM활성액을 활용한 친환경제품(비누, 세제, 샴푸, 치약 등)을 만드는 내용으로 진행됐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일상생활 속 다양한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 관계자는 “급격한 지구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이러한 저탄소 생활의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화학제품에 익숙한 주부들의 의식을 조금씩 친환경 실천 의식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수년이 지난 현재 상당 부분 변화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