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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지난 16일 오후 개회했다.
이날 한창수(횡성·국민의힘) 도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귀농·귀촌 활성화에 대한 제언을 내놨다.
한 도의원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전국 귀농귀촌인구 누적 수는 약 240만 명, 이중 강원도의 비중은 6.6%로 전국 14개 시도 중 7위이고, 전국 귀농귀촌인 100명 중 6명에서 7명만이 강원도를 선택하고 있다면서 수도권으로부터 가깝고, 뛰어난 자연환경을 지녔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귀농귀촌 성적표가 그리 좋지 못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강원도는 귀농귀촌 활성화를 통해 농어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2가지를 제안했다.
한 도의원은 “귀농귀촌 시군센터 운영에 대한 도비 지원 확대와 1년에서 2년 정도 농업인력으로 안정적인 임금을 받으며 농업을 체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안심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제327회 임시회를 열고, 강원도청 신청사 건립 및 기반시설 토지 취득(변경) 4427억1700만원 등이 담긴 2024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