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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지난 17일 서원면 창촌1리 차용수 씨 논에서 올해 관내 첫 모내기가 이뤄졌다.
추석용 햅쌀로 출하할 삼광쌀 재배를 위해 차용수 씨 농가가 첫 모내기를 진행했으며, 올해 적당한 이양 시기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조생종(5. 25.∼6. 4.)과 중생종(5. 14.∼6. 4.), 중만생종(5. 15.∼5. 25.)으로 보고 있는 만큼 한 달여나 빠른 모내기이다.
횡성군은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에 본격적으로 모내기가 진행되어 6월 중순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