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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둔내면 삽교리 임도 곳곳에 낙석이 떨어져 있어 정비 작업이 시급하다.
둔내면 삽교리 임도 5km 내외의 임도에는 해빙기를 맞아 낙석들이 무너져 도로에 쌓이면서 차량통행이 불가한 것은 물론 등산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이 임도는 청태산과 태기산을 잇고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곳으로 낙석으로 인한 인명사고의 우려가 높다.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 관리소 관계자는 “겨울철 많은 눈이 내려 해빙기를 맞으면서 곳곳에 낙석이 떨어져 중장비를 동원, 임도를 정비하고 있으며 임도 출입구에 플래카드 안내문을 붙여 등산객들의 출입을 막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