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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새마을회(지회장 신형철)는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지난 23일 오전 10시 횡성군새마을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새마을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새마을회의 희생정신과 봉사하는 마음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기념식에서는 김명기 군수, 신형철 횡성군새마을지회장, 김진완 횡성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백향옥 횡성군새마을부녀회장, 김재동 횡성군새마을문고회장, 읍면회장 등 새마을가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새마을활동 유공자로 선정된 강림면새마을회의 박태만 지도자협의회장과 갑천면새마을회의 이용표 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문고 서원면분회의 최병훈 회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신형철 지회장은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되돌아보는 기념식을 통해 횡성군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회원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유공자에 표창함으로써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주실 것을 독려하고자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의 날 기념식은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에 밑거름이 된 국민운동인 새마을운동을 기념하는 행사로 1부는 새마을의 날 기념식, 2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가 9개 읍면별로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