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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2024년 범농협 영농 지원 발대식 및 인력 중개센터 개소식이 지난 19일 오전 둔내농협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농협들의 영농 지원 의지를 다지는 한편, 둔내농협에서 운영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와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국내 인력 43명(8개 반)으로 구성해 농작업을 지원하고,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은 4월 18일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40명으로 구성, 소규모 농가 등 취약계층 영농작업 지원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기 군수, 최순석 둔내농협 조합장, 최종웅 농협중앙회 횡성군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해 올해 농가들의 풍년 농사를 기원했으며, 농촌인력중개센터 사무실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생활관을 점검했고, 계절근로자 40명에게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며 격려했다.
김명기 군수는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096명을 유치해 농가 293곳에 배치해 노동력 부족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전폭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