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공근면 건강플러스마을 사업 회의가 지난 24일 오전 10시 공근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횡성군 보건소 주제로 각 마을 대표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위원회 활동, 임원 선출·회칙(안) 제정, 발대식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건강플러스마을 사업은 갑천면, 강림면, 우천면, 안흥면에 이어 공근면이 5번째로 발대식을 진행하게 됐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실직적인 활동이 가능한 건강위원회를 구성해 주민들에게 보건사업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배금학 공근면장은 “건강위원회가 지역의 건강 길잡이 역할을 수행해 공근면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마을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근면 건강위원회 임원으로 회장 정석철(학담1리), 부회장 강민녀(상동리), 유옥임(덕촌리), 사무장 송순예(도곡리), 동서지부장 김현종(오산리), 남부지부장 김호윤(초원1리) 씨가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