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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관)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30일 우천면의 어린이집과 초등·중학교 아동 155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마음 키움, 아이 키움, 반려 식물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아이들이 반려 식물을 키우고 재배하며 정서 안정과 성취와 함께 건강한 식생활까지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표고버섯 재배 키트를 전달했다.
‘마음 키움, 아이 키움, 반려 식물 지원사업’은 우천면 자체 후원 모금 사업인 ‘우천사랑애(愛)’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 중의 하나이며,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이 되어 2022년부터 3년 연속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종관 위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의 아동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 주고자 이번 특화사업을 추진했다”며 “협의체는 지역의 다양한 계층에 관심을 기울이며 어려운 이웃을 도와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