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이미 전입한 귀농귀촌인 44명을 대상으로 2024년 ‘귀농·귀촌 종합학교’ 개강식이 지난 27일 우천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교육일정은 4월 27일부터 5일 26일까지 주말교육으로 이루어지며, 기초·심화 과정 4회로 1∼3회차는 1박2일 출·퇴근식 교육과 4회차는 2박3일 집합교육으로 총 교육시간 80시간으로 이루어진다.
교육은 이론교육, 현장견학, 현장체험, 현장실습, 귀농·귀촌 토크 콘서트·역할극으로 이루어지며, 횡성군의 현황 및 농업 현장 소개, 귀농·귀촌 정책 지원사업 소개, 관내 선진지 및 선도농가 현장 탐방, 귀농 창업자금 지원 대상 및 공인 교육 전과정 인정 교육 등으로 최근 농촌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귀농·귀촌 관련 문제들을 살펴보고 적극적인 도시민 유치와 적응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명기 군수는 “횡성이 귀농·귀촌을 하는데 수도권 접근이나 교통 여건 등이 최적으로 갖추고 있고, 복지, 육아, 주택, 농업정책 등이 다양하게 시행되고 있음을 잘 이해하여, 교육을 마치면 횡성을 귀농·귀촌지로 선택해 여러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우리 군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