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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우천면은 지난 25일 우천면민대상 심의위원회에서 추천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문화·체육 부문에서 공로가 큰 용둔리 유관종(90) 씨를 ‘우천면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지난 2일 시상했다.
유 씨는 광암경로당이 강원특별자치도 최고 자립형 경로당에 선정되는 데 크게 이바지했고, 사물놀이 계승 발전, 마을 길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우천면 발전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해 타의 귀감이 될 만하다고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