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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우천면 용둔리 부녀회(회장 최경희)는 지난 29일 용둔리 게이트볼장에서 경로당 어르신 100여 명을 모시고 경로 효 잔치를 가졌다.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용둔리 부녀회는 봄꽃이 만개한 따듯한 날, 마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민속공연단의 노랫가락에 맞추어 어르신들과 함께 춤을 추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최경희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준비한 우리도 마음이 흐뭇하다면서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용배 경로당 회장은 “용둔리 부녀회원들이 각자 바쁜 시간을 쪼개어 경로잔치를 만들어 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