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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안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원명숙)는 지난 14일 지역 내 청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요리하는 방법을 전수하는 집밥의 고수 사업을 추진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한 특화사업으로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진행, 불규칙한 식생활을 가진 청·장년층에게 밑반찬 등의 다양한 요리법을 전수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했다.
협의체는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내 요리 교실에서 영양사와 함께 진행, 작년과 비교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명숙 회장은 “청장년층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요리법을 배우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